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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부를 전합니다
09-08-04 12:26
둥이공쥬
조회 수 4,75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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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목사님 평안하시죠?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건강하신지요?
사람이란 몸이 멀어지니 맘도 멀어지는 간사한
인간일수 밖에 없나  봅니다

안부도 제대로 드리지 못함에 송구합니다
산다는게 무엇이 그리 빠듯하고 여유가 없는지,,,
시간과 환경은 주님께서 주실진대 육신의 생각대로
살아가는 우리네 삶은 우왕좌왕 살아가고 있습니다

온전함으로 신실함으로 살아가길 결단하며 살아가지만
우리의 아집과 고집 연약함으로 인해 늘 주님의 은혜를
잃어버릴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가 생수의 강같이 흘러넘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춘천에 온지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낯선곳에서 주님은 많은걸 깨닫게도 하시고 많은것을
배워가게도 하셨습니다

주님의 계획과 뜻이 있을줄 알고 더욱더 낮아지는 마음으로
주님의 계획과 뜻을 순송하며 가까이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
월곶중앙교회가 제기억속에 소중히 좋은기억의 한페이지로 남아 있습니다
세상속 사람들의 많은 말의 상채기와 아픔들속에서 저는 조금이나마
주님을 가까이 알게되어가고 영적성숙을 배워갑니다

거룩함으로 더욱더 훈련되어져서 작고 연약하지만
견고히 작은성읍을 쌓아가며
작은바람에도 흔들림이 없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상 끝날까지
열방으로 나아가 영혼구원을 위해 복음을 위해 눈물흘리며
그리스도께서 종의 사역으로
이땅에 가장낮은곳에서 섬김을 다하신것처럼 우리도
이웃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 세상을 섬길수있는
축복의 통로로 쓰여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
다들 평안하시지요
오늘도 바람에 안부를 전하며 나의 사랑하는 1004들의
모습으로 작은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모든것은 주님이 다 아시기에 오늘도 주님을 향한 사모하는 맘으로
감사하며 주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요즘 맘가운데 시흥신천동에서 목회하시는 삼촌을 기도하게 하셔서
한번 들려 볼까 합니다
왜그렇게 까맣게 잊고 살았는지 저두 잘 모르겟습니다 ....
불신앙의 엄마때문에 한동안 왕래하지못했는데 며칠전부터
자꾸 생각의 지혜를 주셔서 생각나게 합니다
그때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는 삼백예순다섯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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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영 116.♡.246.210 09-08-31 22:03
      이젠 어엿한 아가씨가 되었네요. 정말 예쁘게 잘 키우셨네요.^^ 보고싶어요 집사님...
  • ?
    넉넉한아짐 110.♡.248.221 10-06-28 01:34
      이모습이 벌써 1년전 모습이네요. 바쁘시더라도 공주님들
    지금 모습도 올려 주셔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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